주말 당직 서고 있는데 출근하는길에 들고가기도 편하고


출근해서 읽기도 편한 정도의 사이즈라 맘에 든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은 이와나미 시리즈 중 헤이세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