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의 서양철학사를 올해안에 읽으려고 이를 갈면서
매일 조금씩 읽고는 있는데
중세파트가 원래 철학얘기 할 게 별로 없다보니 사실상 역사 얘기가 너무 많고
둘째로 기독교얘기할 때 러셀은 묘하게 빈정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읽는데 기분이 불편하네요.
빈정거리는지도 확실하지는 않은데, 제가 기독교인이 아님에도 태도가 묘하게 좀;;
하여튼 이왕 읽기로 한 거고 절반 정도는 읽었으니 마저 읽겠지만
인지도에 비해 좋은 책이라 할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매일 조금씩 읽고는 있는데
중세파트가 원래 철학얘기 할 게 별로 없다보니 사실상 역사 얘기가 너무 많고
둘째로 기독교얘기할 때 러셀은 묘하게 빈정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읽는데 기분이 불편하네요.
빈정거리는지도 확실하지는 않은데, 제가 기독교인이 아님에도 태도가 묘하게 좀;;
하여튼 이왕 읽기로 한 거고 절반 정도는 읽었으니 마저 읽겠지만
인지도에 비해 좋은 책이라 할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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