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실격도 비극적이라면 비극적이지면 노르웨이의 숲 같은 분위기는 없고

다른 나라에서는 일본 특유의 분위기가 안 나고...

놀숲 특유의 공허하고 우울하고 슬픈 느낌 나는 일본 소설이나 영화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