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중적으로 상업적으로 성공한 사람 까면본인이 좀 있어보이기 때문임예전에 하루키 좋아했고 이제는 소설은 안읽고에세이는 그냥 생각 없이 읽을수 있어서 좋아하는데단점이 없는 작가라고 생각하진 않지만후려칠 정도로 거품이 낀 작가는 아님
그런것도 있기야하겠지만, 하루키 소설이 호불호가 세게 갈릴수있기도하고 최근 폼이 예전만하질않은것도 사실인지라... 저는 다 좋아합니다. 하루키 사랑단이에요.
저도 20년 전에 읽고 최근엔 안읽어서 잘 몰라용 헤헤 그래도 노르웨이숲은 다시 읽어도 좋더라구요 에세이는 깊이는 없지만 말 잘하는 아저씨 이야기 듣는거처럼 재밌더라구요
장편은 다 읽어봤고, 에세이랑 단편집들, 인터뷰집도 좀 읽어봤는데, 1Q84이후 작품들은 뭔가 묘한 느낌이 있더라구요. 제가 독자일 뿐이라 말로 설명하기 힘들긴하네요...
질투라는 감정에 알게모르게 사로잡혀 있다는걸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뜻
평생 재탕하면서도 너무 오래 살아있음. 일찍 죽었으면 좋았을텐데
이거 완전 자.청은 너희를 불쌍하게 보고 있다 드립 아니냐?
하루키 까는 사람들 까는 이유는 간단함. 원래는 대중적으로 상업적으로 성공한 사람 까면 있어 보였는데, 이제는 대중적으로 상업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까는 사람들을 까는 게 있어 보이기 때문임. ㅇㅇ 다 열등감 때문 ㅇㅇ
내가 쓰려던 댓글 여기 있었네요
아냐 빠들이 발작하는 게 넘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