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장들… 이거 정상임? 번역 문제임? 아니면 원래 이런식임? 특히 마지막마침내는…으로 시작하는 문장은 전혀 흐름에 맞지않는 생뚱맞은 문장인듯한데.. 의식의흐름 기법인지 지랄인지 그거임?- dc official App
읽었을 때 크게 걸리진 않는데
마지막문장이 뭔지모르겠음. 둘이 길가면서 얘기하는 상황인데 왜 저문장이 나오는건지; “종달새와 함께 일어나다” 같은 상징적인 문장인건지 - dc App
말하는 사이에 도착해서 누운 거 아니야?
뒷내용보면 아님ㅋㅋㅋ - dc App
그럼 의식의 흐름인가 봐
솔출판사면 번역 구리긴 해
은행나무 임 - dc App
뭔 듣보냐? 등대로는 민음세문집이 제일이니 참고하도록
번역문제인가 싶어 민음사꺼로 다시읽는다.. - dc App
니가 말하는 이상한 부분은 램지부인이 말하는 파트라 번역 문제 맞는듯 그냥 듣보출판사는 피해라ㅇ
시벌 밀리의서재 들어갔는데 민음산줄 알았는데 문예꺼네.. - dc App
지금 문예출판사꺼 보는데 마지막 문장은 이것임 ‘그러다가 그들은 잔디에 누워 있는 키마이클 씨를 힐끗 쳐다보았다’ 전혀 다르노 ..번역문제가 맞네 답변들 고맙다 - dc App
번역이 진짜 중요하긴 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