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밥벌이 위기라 긴축 재정 돌리는 중...
월 10만원씩 책값으로 쓰던 시기를 지나 지금은 가지고 있는 책들 눙물을 머금고 파는중이다. 그와중에도 틈틈에 이건 사야겠다 싶은걸 산다. 신간 사는거 나중에 연말정산에서 돈 돌려받을 수 있으니까... (사실 여태까지 환급 받은적 없고 더 내라고만 나옴 ㅠㅠ)
아무튼 긴축재정 돌리는와중에 샀다. 빈집, 지방소멸 같은게 핫이슈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 책을 본 순간 '어머 이건 사야 돼'라는 생각밖에 안나더라.
국토연구원에서 좋은 책 많이 나오네. 이번에 알게됐다. 난 이런곳이 있는지도 몰랐어. 독붕이들도 국토연구원에 관심 가져봐. 좋은 곳 같다 (글이 좀 난삽한걸 느꼈다면 맞다. 모처럼 술한잔 걸치고 글 쓰는중...)
책 리뷰는 자신이 없다. 내가 문외한이라 이 분야에 대해 책을 읽고 평가할 깜냥이 안된다.
그나저나 책이 신박하네. 살짝 훓어봤는데 인용하는 학자 이름에 임마누엘 칸트, 쇼팬하우어, 라이프니츠가 나온다. 텅빈 도시를 다루는데 이런 철학자들 이름이 나오다니 ㄷㄷ
역시 불란서놈들은 신기하다.
월 10만원씩 책값으로 쓰던 시기를 지나 지금은 가지고 있는 책들 눙물을 머금고 파는중이다. 그와중에도 틈틈에 이건 사야겠다 싶은걸 산다. 신간 사는거 나중에 연말정산에서 돈 돌려받을 수 있으니까... (사실 여태까지 환급 받은적 없고 더 내라고만 나옴 ㅠㅠ)
아무튼 긴축재정 돌리는와중에 샀다. 빈집, 지방소멸 같은게 핫이슈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 책을 본 순간 '어머 이건 사야 돼'라는 생각밖에 안나더라.
국토연구원에서 좋은 책 많이 나오네. 이번에 알게됐다. 난 이런곳이 있는지도 몰랐어. 독붕이들도 국토연구원에 관심 가져봐. 좋은 곳 같다 (글이 좀 난삽한걸 느꼈다면 맞다. 모처럼 술한잔 걸치고 글 쓰는중...)
책 리뷰는 자신이 없다. 내가 문외한이라 이 분야에 대해 책을 읽고 평가할 깜냥이 안된다.
그나저나 책이 신박하네. 살짝 훓어봤는데 인용하는 학자 이름에 임마누엘 칸트, 쇼팬하우어, 라이프니츠가 나온다. 텅빈 도시를 다루는데 이런 철학자들 이름이 나오다니 ㄷㄷ
역시 불란서놈들은 신기하다.
오
더 내라고 하는거보니 돈 잘버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