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징징이 그자체임  노예 무역을 백인 혼자했냐 흑인들이 팔아쳐먹었으니까 백인들이 흑인 사다가 노예 노동 시킨거지 백인 탓 징징 유럽 탓 징징 아주 지겹다 진짜 유대인 까고 팔레스타인 하마스 지지 징징 선타기 하면서 징징 거리고
제국주의 미국 이랑 유럽만 했어 나이지리아 이새끼들도 전쟁하고 원주민 학살 하고 다했잖아 씨발 새끼들아 1600년대 다까봐 새끼들아
인디언 만 불쌍하고 흑인이 흑인 다른 부족 죽이는 건 괜찮냐?


미국은 백인이 90프로 인데 왜 백인만 많냐고 나는 왜 여기서 흑인 혼자냐고 압박감 느낀다고 징징 거리는 거 토나옴
주인공은 할아버지가 정계 거물에 지역 패왕인 나이지리아 귀족 가문 출신 미국 유학생이고 정신과 전공의 과정 마지막을 하고 있는 귀족 오브디 귀족이고 엄마가 백인으로 설정 했는데도  징징 거리는 게 패시브임  백인 좆 같으면 나이지리아 가던가 왜 미국 사냐
작가는 미국에서 태어나고 나이지리아 로 가고 나이지리아에서 미국으로 대학때왔음
이새끼고 귀족 집안 급임 그런애들이 징징 이는 씨발 ㅋㅋㅌㅌ
그리고 이게 소설은 아니고 존나 위키디피아임 백인이 흑인 차별하고 인디언 몰살 하고 뉴욕이 어떻고 이렇고 이구역에는 이렇고  클래식 어떤 노래는 이렇고요 저렇고요 비평도 깔삼 하게 해주시고요 일화들 이나 작곡가 습성 까지 알려줌
진짜 질릴 정도로 나옴
한국의 모 작가가 생각남 ㅋㅋㅋㅋ 주인공도 사회주의자더라
물론 글은 테주콜이 잘씀
거기다가 왜 늙은 백인 여자랑 로맨스를 함?
심지어 여친도 있는데 물론 여친이랑 사이 안좋은 것 처럼 나오는데 주인공은 여친 아직 좋아 한다고 아주 갑자기 나옴 사실 사이 안좋은 것도 아주 후반부에 나옴. 마치 알고 있는 것 처럼 ㅋㅋㅋ 진짜 이상한 습관이라 계속 글에 집중이 안됨
이딴걸 최고의 책 이지랄 하는 미국 도 심각 하다고 봄
걍 징징 이 모드로 백인 나빠요 미국 나빠요 유럽 나빠요 이러면 다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