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인사로 도서관 책 분실했어요. 거의 7년만이네요. 절판도서라 동일금액이나, 상위 유사 도서로 대체 변상해야 할듯 한데요. 오늘이 원래 도서 반납일이었어서,,, 아마 연체가 계속 될 것 같아요. 연체처리는 문제 해결되면 바로 풀어주나요..?
보통은 변상한 일자를 기준으로 연체일자 산정할거같은데 사서한테 저자세로 부탁해봐 인정으로 해줄수도
도서관 책 20권씩 빌리는 헤비유저라 연체 한번 빵꾸나면 망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음료수라도 주면서 잘 부탁해보소
변상한다고 하고 죄를 자복하세요. 관리자도 살아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