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암것도 없나요 하루키 작품 중에 인지도가 거의 바닥인것 같던데 후기도 거의 없고. 합본 한정으로 나와서 살까싶었는데
- dc official App
댓글 4
대중적으로는 노루웨이숲이나 1q84가 인기많지
아나토미(shriike)2019-02-19 06:18
태엽감는새가 왜 인지도가 바닥임 - dc App
OFFSET(117.111)2019-02-19 09:18
답글
적어도 기사단장이나 카프카 보다는 글도 적고 그렇던데 - dc App
sens(rixby)2019-02-19 13:16
하루키 갬성의 퐌타지 맛이 강한 장편이라 사람들이 익숙하지 않았던것도 한몫했을걸. 오히려 1q84나 기사단장이 순한맛 판타지고. 난 개인적으론 하루키의 태엽감는새는 이영도의 퓨쳐워커, 박찬욱의 친절한 금자씨처럼. 크리에이터가 브레이크 안밟고 지 꼴리는대로 질주한 기념비적인 작품이라 생각해. 비범한 작가들이 창작활동을 하게 된 동기나 그 근저의 충동, 특정개념에의 몰두는 오히려 이런 작품들에게서 적나라하게 드러난다고 본다.
대중적으로는 노루웨이숲이나 1q84가 인기많지
태엽감는새가 왜 인지도가 바닥임 - dc App
적어도 기사단장이나 카프카 보다는 글도 적고 그렇던데 - dc App
하루키 갬성의 퐌타지 맛이 강한 장편이라 사람들이 익숙하지 않았던것도 한몫했을걸. 오히려 1q84나 기사단장이 순한맛 판타지고. 난 개인적으론 하루키의 태엽감는새는 이영도의 퓨쳐워커, 박찬욱의 친절한 금자씨처럼. 크리에이터가 브레이크 안밟고 지 꼴리는대로 질주한 기념비적인 작품이라 생각해. 비범한 작가들이 창작활동을 하게 된 동기나 그 근저의 충동, 특정개념에의 몰두는 오히려 이런 작품들에게서 적나라하게 드러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