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 5cm(아직 영화만 봄, 줄거리는 비슷하단 걸로 앎), 인간 실격, 사양,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마음 정도가 마음에 들었음.
뭔가 삶, 특히 바람직하게 사는 것은 결국 어둡고 힘들고 버거운 것이라는 생각에 끌리는 듯...?
나름대로 찾아 본 책은
* 죄와 벌, 지하 생활자의 수기, 카르마조프가 등 도끼 대부분
* 다른 나쓰메 소세키(현암사 전집 생각 중)
* 노르웨이 숲, 해변의 카프카(무라카미 하루키)
* 만엔 원년의 풋볼, 개인적인 경험(오에 겐자부로)
* 라쇼몬, 지옥변(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모래의 여자(아베 코보)
* 만년(다자이 오사무)
정도인데, 혹시 이 중에서 결이 안 맞는 작품이거나 없는데 추천하고 싶은게 있을 까?
만엔원년 취향에 딱이네 - dc App
딱 맞는진 모르겠는데 주제사라마구 눈먼자들의 도시랑 눈뜬자들의 도시
특히 너가 말한 느낌에 더 맞는 건 눈뜬자 쪽인 거 같아
마음, 사양
그런 느낌 소설로 목로주점도 나쁘지 않음
마음, 지옥변 재밌게 읽으실듯? 지옥변은 단편이라 약간 아쉽긴함.
야마모토 겐이치의 리큐에게 물어라, 이건 어떰?
모두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