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는 


무작위 추첨으로 지구주민들을 화성이나 다른 행성으로 강제 이주 보내는 근미래 사회.


외딴 행성으로 강제적으로 보내진 사람들은 캔-D라는 마약환각을 통해 다른 나은 인생을 경험하는 "VR"을 할수 있음.


하지만 외계항성 프록시마에 다녀온 엘드리치라는 작자가 외계 행성에서 더 좋고 강력한 츄-Z라는 약을 가져오는데, 심지어 더 가성비임.


그래서 캔디 제조 업체랑 츄-Z 제조 업체 업주들이 다이다이 뜨는 스토리인데 , 츄-Z라는 약품속에는 거대한 음모가 있다는 스토리임.





와 진짜.. 이번작품도 몰입도 장난 아니었는데..  필케딕 작품들 보면 하나같이 진짜 마약 빤 기분임...


뭔가 몽환적인 미래우주를 깔끔하게 적은 느낌이랄까...


걸작선 13개중 6개 읽었고.. 이제 7개 남았는데.. 필케딕 관련해서 싹 다읽으면 뭘 읽어야 할지 걱정중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