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의 용 살짝 남은거 다 읽고, 한강 선생님 작품으로 넘어왔어요. 채식주의자 읽고나서 너무 충격이라 다른 작품도 찾아봐야지 어렴풋하게 생각만하다가, 최근에 독념글에서 한강 선생님 작품 짤막하게 소개해주는 글 보고 생각나서 구매했습니다. 천천히 읽어보려구요. 독갤 선생님들도 주말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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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어떤 중년분께서 손수건쓰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샀는데 되게 유용하게 잘 쓰고있습니다. 2개사서 2교대 돌리면서 쓰고있어요.
에덴의 용은 어땠음 살까 말까 고민중인데
칼 세이건 선생님 작 많이 읽어본건 아닌데, 읽어 본 것들 순위는 코스모스 >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 에덴의 용 이네요. 집에 콘택트랑 지구의 속삭임도 있어서 마저 읽어보고 저만의 순위 완성해볼게요.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