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별로 안하다가 대학 교양강의 때문에 책읽고 독후감을 써야하는데 책을 그렇게 많이 읽지 않아서 그런지 책을 겉으로만 읽는 느낌이 들어요.
줄거리는 파악이 되는데 그 안의 숨은뜻 같은 제가 능동적으로 생각해야하는 부분은 전혀 파악이 안돼요.
영화 후기나 책 후기를 보다보면 어떻게 저런 해석을 할수 있을까 싶으면서 되게 신기해요.
계속 읽으면서 생각하려고 노력하면 이런 사유하는 능력이 길러질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