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별로 안하다가 대학 교양강의 때문에 책읽고 독후감을 써야하는데 책을 그렇게 많이 읽지 않아서 그런지 책을 겉으로만 읽는 느낌이 들어요.
줄거리는 파악이 되는데 그 안의 숨은뜻 같은 제가 능동적으로 생각해야하는 부분은 전혀 파악이 안돼요.
영화 후기나 책 후기를 보다보면 어떻게 저런 해석을 할수 있을까 싶으면서 되게 신기해요.
계속 읽으면서 생각하려고 노력하면 이런 사유하는 능력이 길러질수 있을까요?
줄거리는 파악이 되는데 그 안의 숨은뜻 같은 제가 능동적으로 생각해야하는 부분은 전혀 파악이 안돼요.
영화 후기나 책 후기를 보다보면 어떻게 저런 해석을 할수 있을까 싶으면서 되게 신기해요.
계속 읽으면서 생각하려고 노력하면 이런 사유하는 능력이 길러질수 있을까요?
단순히 많이 읽는 걸로 지식(교양)은 늘어나도 주관은 그냥 안 생겨남 오히려 순종하는 양 같은 사람들은 많이 읽을 수록 아 이건 이 부분에서 틀릴 수도 있고... 저건 무슨무슨 어떤 거에 의해 반박되고 저건 근거가 빈약하고.. 매사 이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식으로 밖에 말 못하고 자기 소신과 가치관과 주관은 없는 등신이 되죠. 읽은 책이 10권이든 1000권이든 사유하는 사람은 사유합니다.
읽고 사유하는 능력은 읽고 사유하다보면 생기갰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