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침범하는 묘한 무언가가 있고메타포가 일대일로 대응되지 않으며무엇을 말하려는 지 파악할 수 없는 모호한 이미지로 끝나는 게2000년도 초 한국문학의 분위기가 여기서 왔구나 하고 느끼게 됨
그런 당신에게 <신의 아이들은 모두 춤춘다>를 추천드립니다. 물론 읽어보셨겠지만...
하루키 단편은 다읽었음 읽은거 또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