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에르노 세월까지 읽고 당분간 아니 에르노는 안읽을건데필립 로스 '새버스의 극장', '휴먼 스테인', '미국을 노린 음모'vs윌리엄 포크너 '소리와 분노', '8월의 빛', '압살롬, 압살롬!'둘 중 어느 루트를 선택할지에 관해 큰 고민만이 남아있을 뿐- dc official App
제3의 루트인, 멜붕이로 갑시다
세계가 두려워하는 '대문호' 나비도 사랑하는 작가 미국의 프로메테우스
는 오펜하이머였습니다! - dc App
포크너 ㄱㄱㄱㄱ
포크너 넘 두려운거심…내죽누나 곰은 뭐 짧아서 잘 읽었는데 - dc App
소리와 분노는 진짜 좋음 압살롬은 60p 읽고 던져서 잘 모르겠지만…
포크너 쪽으로 확실히 기우네용 - dc App
뽀그너어 뿜은 온댜
어허 - dc App
포크너 붐은 올까?
그만 - dc App
룰렛 돌리자
압살롬 읽다가 죽는줄 알았음 - dc App
압살롬 읽으면 압사 당함? ㅋㅋ - dc App
필립 로스 ㄱㄱ
로스는 읽고 싶은 작가고 포크너는 읽어야 하는 작가라는 느낌이라서 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