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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에서는 주인공이 갑충이 되었지만 그 경위를 알아본다거나 의사소통을 해보려한다거나 다시 돌아가려는 노력을 일체 하지 않고 좆같은 일만 계속 일어나고 그대로 상황은 악화됨

성에서는 성으로 들어가려는게 목적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사람과 마찰만 겪으면서 목적과는 멀어지기만 함

소송은 안봐서 모르겠는데 뭐 비슷한듯


주인공이 평범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했어야하는 생각이나 행동을 '자연스럽게 ' 건너뜀

마치 꿈을 꾸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