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로는 와타나베가 미도리와 관계를 통해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싶기도 했음
쿨병 걸렸다고 놀리기는 하지만 가장 가깝던 두 명이 모두 자살로 생을 마감했으니 충격이 적지 않았을 테지... 그런 만큼 새로운 관계를 통해 서로를 치유하고 회복하기를 바랐달까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이 그런 내용을 다룬다고는 하는데... 완전 다른 이야기가 아닌 외전격 후일담이 듣고 싶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