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176b78169f33fe998bf06d604036bb5818a6b7bc57578


7cea8176b3866bf439ed98bf06d60403f1d82879422720dc93


7cea8176b3866bf139e898bf06d60403f3c11c5c9f63370be0


7cea8176b3866bf137ee98bf06d6040379f64ef1568d1c7924


7cea8176b3866bfe3ce998bf06d60403cac82b0776a46ffa01


7cea8176b3866bfe39ef98bf06d6040329ff2e782de9245c89


7cea8176b3866bfe37ef98bf06d6040347f552dc7be850578c


7cea8176b3866bff3bed98bf06d604036fd50a0fb77faa6d9b






 이런 식으로 부분 필사 혹은 전체 필사를 하다 보니까 시집 한 권 읽는데 며칠이 걸릴 때가 있다.


 주로 옆으로 누워서 독서하고 필사하다보니 자세가 불편해서 글씨 쓰기 어려워 더 느리기도 하다.


 이제는 독서 그 자체의 목적보다 좋은 글이나 표현을 찾아 기록해두는 데 더 초첨을 맞추게 된다.


 결론은 손 필사는 마약 같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