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윌리엄스가 그렇게 고트임?
스토너, 정적이고 소박하고 좋았지만 개인적 성향이랑 안 맞았고
실제 삶도 대문자 I스러웠던 양반이라 저런 발기찬 활극물을 잘 쓰진 않았을 거란 선입견이 강한데
독갤의 호평도 소수가 찬사 뿐인 글 몇 개 쓴 이후론 언급이 없네
부처스 크로싱, 오직 밤 뿐인, 아우구스투스
번역작들 제목만 봐도 이질적인 스타일인데
저런 작품들 다 좋은 작가 맞음??
존 윌리엄스가 그렇게 고트임?
스토너, 정적이고 소박하고 좋았지만 개인적 성향이랑 안 맞았고
실제 삶도 대문자 I스러웠던 양반이라 저런 발기찬 활극물을 잘 쓰진 않았을 거란 선입견이 강한데
독갤의 호평도 소수가 찬사 뿐인 글 몇 개 쓴 이후론 언급이 없네
부처스 크로싱, 오직 밤 뿐인, 아우구스투스
번역작들 제목만 봐도 이질적인 스타일인데
저런 작품들 다 좋은 작가 맞음??
뉴욕 중심으로 하는 보수파 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일뿐임
부처스 크로싱 좀 지루하다가 마지막에 몰아치는게 개지리던데
근데 누군가에게 그 마지막이 좋으니 읽으라고는 못하겠음.
도서관에서 찍먹해 봐야겠다
읽어봤는데 서부시대 좋아하면 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