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밥 스킵하고 잠깐 읽어봤는데, 그냥 술술읽히네요. 게다가 저자가 칼 세이건 선생님이란걸 알고 읽으니, 이 모든게 고증 확실하다는 생각드는터라 더 재밌는느낌. 


집가서 마저 읽을생각에 신나네요.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