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귄으로 읽었는데 번역쉽게 쉽게 술술 잘 읽히게 해놔서 금방 읽었네

맥베스가 가장 취향에 맞았고

리어왕은 좀 안맞는 느낌

예전에 읽었을때랑 지금읽을때랑 확실히 다른

기분이 드는게 신기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