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는 선생님이 술자리에서
아무리 잘난척하고 교양있는 척해도
인간은 결국 돈 자본(마르크스) 섹스 (프로이드)
권력 지배욕(마키아벨리)이라고 하더라.
근데 그걸 대놓고 주장하는 사람은
바보거나 괴물이래.
그걸 직접적인 가치로 추구하게 되면
인간 사회는 지옥이 될꺼라고 한다.
역설적으로 바로 그렇기 때문에
교양을 재단언해야 한다고 그러더라고.
공감하냐?
아 섹스하고 싶다.
아무리 잘난척하고 교양있는 척해도
인간은 결국 돈 자본(마르크스) 섹스 (프로이드)
권력 지배욕(마키아벨리)이라고 하더라.
근데 그걸 대놓고 주장하는 사람은
바보거나 괴물이래.
그걸 직접적인 가치로 추구하게 되면
인간 사회는 지옥이 될꺼라고 한다.
역설적으로 바로 그렇기 때문에
교양을 재단언해야 한다고 그러더라고.
공감하냐?
아 섹스하고 싶다.
그 선생님 기독교인인가? 기독교에선 그것을 인간의 가장 근원적 욕망 3가지라고 본다. 그래서 기독교의 수도자들은 고대로부터 무질서한 성욕에 대항하기 위해 정결서원을, 무질서한 물질적 탐욕에 대항하기 위해 청빈서원을, 무질서한 권력욕과 교만에 대항하기 위해 순명서원을 발하여 하느님 앞에 평생을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