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를 찾아. 몇몇은 철학과생이라서 논문파일 두면 그거야말로 철학 설명하는 내용 중에서 최고봉임.
익명(58.238)2019-02-19 22:57
철학 갤러리에서 유이하게 볼만한 것은 2013년대에 있었던 "천재" 라는 닉을 가진 사람의 글들이지만, 이 사람도 준-정신분석학(단어를 붙이자면)과 심리언어학-(분명 이 분은 이것만큼에는 전문적인 거 같지만, 문제는 이 천재라는 분은 초기 비트겐슈타인적인 유아론을 뒷받침하기 위해 도구처럼 쓴다는 것...)을 다른 모든 철학적 주제에다 붙여버리려는 형태를 보인다. 우리나라에서 박이문도 제대로 못한 자기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려 시도했다는 점에서만 평가받을 면이 있을듯.
ㅋㅋㅋㅋ
그래도 옛날엔 안그랬나봐 몇년전 글중엔 상당한 내공의 것도 심심찮게 보이더라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를 찾아. 몇몇은 철학과생이라서 논문파일 두면 그거야말로 철학 설명하는 내용 중에서 최고봉임.
철학 갤러리에서 유이하게 볼만한 것은 2013년대에 있었던 "천재" 라는 닉을 가진 사람의 글들이지만, 이 사람도 준-정신분석학(단어를 붙이자면)과 심리언어학-(분명 이 분은 이것만큼에는 전문적인 거 같지만, 문제는 이 천재라는 분은 초기 비트겐슈타인적인 유아론을 뒷받침하기 위해 도구처럼 쓴다는 것...)을 다른 모든 철학적 주제에다 붙여버리려는 형태를 보인다. 우리나라에서 박이문도 제대로 못한 자기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려 시도했다는 점에서만 평가받을 면이 있을듯.
다른 하나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112376
이거임. 얘 잘해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