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하는 사이버네틱스는
사이버펑크에서처럼
기계로 육체를 강화하는 좁은 개념이 아니고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생겨나기 전에 인공지능을 지칭하던 옛날(1950년대)용어래
이 책의 전작인 전설적인 책 '사이버네틱스'도
작년에 정식 출간됐는데 나오자마자 품절된 모양임
예스 알라딘 교보 다 봤는데 다 털려있네
우리같은 일반인들이 관심가지기 전에
이런거 발빠르게 찾아보는 지식인 매니아들이 많은가봐
근처 서점에 재고 1권 남아서
주말에 사러 갈 예정임
절판되기 전에 얼른 구해 둬야지
나도 암호에 흥미 있어서 진짜 나름 나온 책 중에 제일 전문적이고 권위적인?! 그런 책 하나 있어서 살려고 봤더만 다 팔리고 중고로 15만인가?(6~7년 전이라 가물가물..) 그냥 포기함. 지금은 흥미 잃어서 관심은 없어졌지만 처음 알게 된 게 중고책도 이리 비싸구나..
그 책도 궁금한데 제목이 뭐야?
코드브레이커 얘기하는건가
오래돼서 제목은 기억 안 나는데 아마 암호 책 중에 제일 비쌀 거임(중고 기준) 지금 기억 더듬으면서 카테고리 봤는데 관련 서적이 너무 많아 찾기도 힘들고 지금도 팔고 있을련지는 모르겠다. 내 기억으론 페이지 수도 좀 됐음. 가격 비싼 순 이게 없어서 한참 뒤져봐야 할 거 같애서 혹시 흥미있으면 찾아보삼.
아 코드브레이커 맞는 거 같은데. 보니까 가격이 또 줄여든거 같노
나도 저거 찾아보다가 중고가 그지 같아서 포기함.. 그래서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사이먼 싱의 비밀의 언어 샀음
코드 브레이커 맞음. rpm님 처럼 나도 당시에 차선으로 사이먼 싱으로 돌릴까 하다가 그냥 포기함 ㅋㅋㅋㅋ
사이버네틱스는 정말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임 (전부는 아니더라도 부분부분) 일본은 이거 이와나미 문고판으로 나와서 손쉽게 읽어볼 수 가 있는데..
역시 답은 "영어"다 꼬우면 영어파서라도 원서 읽어야지 저 중고값주고는 도저히 못사겠다
아니면 AI번역의 획기적인 발전을 바라자 뭐 지금도 deepl 많이 좋아졌더구만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사이버네틱스 임시품절 요번에만 2~3번 본거 같은데 계속 찍지 않을려나..? 나도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은데 어떤 내용인지 아직 잘 모르겠음...
나도 내용은 모르겠는데 지금 읽는 책에서 사이버네틱스를 전설적인 고전이라고 소개하네. 당시엔 사이버네틱스가 오늘날의 ai라는 의미로 쓰였다는거보면 인공지능에 대한 선구적인 통찰을 담은 것 같아.
코드 브레이커.. 와 나랑 같은 분 있으실 줄.. 나도 싱으로 갈까 하다가 안가고 다른 책도 읽고 좀 공부 하다가 볼까 했는데 그냥 자연스레 잊혀졌음..
지금이야 상식이라 별거 아닌 거 같아 보이는 "피드백"에 의한 제어를 이론화한 책임 시스템 제어 공학에서는 거의 전설적인 책이고 현대 딥러닝의 역전파 알고리즘도 결국은 피드백에 의한 제어라고 할 수 있지
여기 올라온거 괜찮다 싶은건 죄다 절판이네 독갤픽 뭐여
쿠팡에 있는거 같음 쿠팡 함 가봐
사이버네틱스는 대학원생이 아닌 이상 완독이 불가능하니까 위 책이랑 장 피에르 뒤피 사이버네틱스사 책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