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방인
-태양을 피하고 싶었엌ㅋㅋ

2.정의란 무엇인가?
-사람마다 정의를 정의할 때가 가장 다르구나~

3.사피엔스
-그냥 꿀잼. 번역이 넘나 술술 읽힘

4.제3의 침팬치
-내 미래의 배우자는 과연 나랑 닮았을까?

올해 4권 읽었다 ㅠㅠㅠㅠ 개 찌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