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페이지에 들어있는 활자 수가 더 많네 실제 책은 270페이지 가량 되는데 이북은 130페이지 밖에 안되길래 뭐가 누락됐나 싶었는데 걍 한페이지에 때려박아넣은 거였음 어쩐지 종이책 읽을때보다 페이지 진도가 안나가더라니
?? 책소스가 pdf같이 고정된 레이아웃이 아니라 epub이라면 폰트 스타일이나 크기 조정 가능하잖아 여백도 조정 가능하고 물론 이북리더가 작은 거라면 폰트 작게하면 깨알같이 보이겠지만 ㅋ
전자도서관 이북으로 읽고 있는데 태블릿이랑 스마트폰에서 페이지가 다 다르더라 ㅋㅋ
근데 이펍 같은걸로 읽으면 나중에 인용하는데 쓰는 인덱스 따기가 좆같기는 하다 이거 또한 전자서적의 불편한 점임
이건 맞음 그리고 북적북적에 저장하기도 애매함 페이지수가 달라서 ㅋㅋ
그게 좋은거임. PDF형식이면 종이책하고 페이지수는 동일하지만 여백설정, 폰트설정 다 안되서 모니터로 보는거 아니면 개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