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ovel.naver.com/challenge/list?novelId=1139653
내 편지를 보는 모든 여자들께 바칩니다멀쩡히 만나다가도 헤어지고.... 헤어지고 나서도 남아 있고.. 사랑하면 뭐든지 하나로 보이고... 때로 서로간에 쓴소리도 날아오는 연인들의 복잡다단한 마음들. 지금도 환상과 현실 사이에서 신음과 환각이 오고가고 있겠지. 작년 11월 중반에 우연히 쓴 한 편의 시에 힘 얻어 써내려간 작품입니다. 소재는 제 뇌피셜+집근처...novel.naver.com조횟수는 좁쌀만큼 나오는데 용케도 출간하자고 테이크한 출판사가 있네
규모는 소규모라던데 교보문고 이런데랑 연관돼 있대
ㅋ
내 친구가 인기없는 웹소설작간데 웹소설 끝까지 쓰면 인기 별로 없어도 책내준다더라
이런식으로 영세출판사에서 연락이 먼저 온대
부디 이북이길 바라는 중
ㅇㅇ 종이는 힘들고(안팔릴거 아니까) 거의 이북제작해준대
오케 일단 답메일오길 기다리는중 사실 내가 있는 카페에도 이북 낸 사람 있거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