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도나 드래곤라자 같은 디앤디 기반 소설 읽는거 특히 좋아하고
SF애니영화나 소설도 좋아하는데 덕후인데
이런 현대창작물들이 고전문학들에서 틀을 많이 차용해서 알고 읽으면 더 재밌더라고.
예를 들어 최근에 나온 건담 수성의 마녀는 템페스트에서 구도나 캐릭터 모티브를 따온듯.
전집 하나씩 다 읽으면 젤 좋겠지만 시간도 의지도 그정도는 아니라
특히 재밌고 여러 곳에서 많이 차용되는 소설 생각나는대로 좀 추천해주라.
모티브 제공하는거 아니라도 술술 잘 읽히는 문학작품 추천도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프랑켄슈타인
안그래도 이거 작가가 여성이라는게 놀라워서 관심을 가졌는데 이참에 원작 한번 읽어봐야겠다. ㄳㄳ
삼총사, 몽테크리스토 백작
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