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피폐하지는 않은 약간 이방인처럼 삶을 추구한 그런 소설 누가 추천안해주나,,,,일단 시지프 읽고잇고반항하는 인간 페스트 전락은 집에 잇음,,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건 어떰
참존가 좋음
술술 읽히는데 글이 깊이 있음
갤에 꾸준히 읽어가는 사람 있는거 보면 띵작인듯
팩토텀 ㄱㄱ
그럼 근본작가 필립 로스의 <포트노이의 불평> ㄱㄱ
헨리밀러의 북회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