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피폐하지는 않은 약간 이방인처럼 삶을 추구한 그런 소설 누가 추천안해주나,,,,

일단 시지프 읽고잇고
반항하는 인간 페스트 전락은 집에 잇음,,

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건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