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모어 레너드나 미키 스필레인 같은
펄프 장르 작가 작품이 좀 많이 나왔음 싶네.
인기도 별로고
출간된 작품도 거의 절판이더만.
아마 한국서는 책 읽기가
일종의 엄숙한 행위로 자리 잡아서
그런 건가 싶기도 함.
순수한 형태로 즐겁게 시간을 죽이는
독서가 최고지 싶은데.
펄프 장르 작가 작품이 좀 많이 나왔음 싶네.
인기도 별로고
출간된 작품도 거의 절판이더만.
아마 한국서는 책 읽기가
일종의 엄숙한 행위로 자리 잡아서
그런 건가 싶기도 함.
순수한 형태로 즐겁게 시간을 죽이는
독서가 최고지 싶은데.
엘모어 레너드도 미국 공영 라디오 나오는 존나 개 순문라인 작가라서 개저능아 장르 충 병신둘이 싫어함 ㅋㅋㅋ
김용보다 재미없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