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문맥 상 이해되는 경우가 많고
이해가 안 되어도 뉘앙스란 게 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감
주석이 불필요하다고 느끼기보다는 가독성을 좀 더 중요하게 생각한달까
예전에 주석 주렁주렁 달린 거 하나하나 읽다가 개빡쳐서 이후로는 그냥 죽죽 읽어내려 가는데
잘 몰라도 문맥에 따라 상상하는 재미가 있다는 걸 깨달음
아이들이 어른들 대화 엿들으면서 저게 무슨 뜻일까? 유추하는 듯한 재미랄까..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여튼
그리고 어떤 책이 맘에 들면 주석은 나중에라도 보게 되니 어차피 노상관
이해가 안 되어도 뉘앙스란 게 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감
주석이 불필요하다고 느끼기보다는 가독성을 좀 더 중요하게 생각한달까
예전에 주석 주렁주렁 달린 거 하나하나 읽다가 개빡쳐서 이후로는 그냥 죽죽 읽어내려 가는데
잘 몰라도 문맥에 따라 상상하는 재미가 있다는 걸 깨달음
아이들이 어른들 대화 엿들으면서 저게 무슨 뜻일까? 유추하는 듯한 재미랄까..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여튼
그리고 어떤 책이 맘에 들면 주석은 나중에라도 보게 되니 어차피 노상관
그치만 주석이야말로 우리 세계를 산산조각 내는 파괴의 메시아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