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칼 세이건 선생님 만나서,


한국에 사는 문과출신 동양인이, 과학/수학에는 담쌓고 살아서 요런 분야는 아예 관심밖이었는데, 선생님 책 몇 권 읽어보고나서 점점 관심이가고 찾아보고있다고 말씀드리면,


’와, 요런 놈팽이도 내가 계몽시켰네? 끼얏호우‘ 하시면서 좋아하실거 책 읽으면서 상상하니 즐겁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