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가렛 애트우드
걍 흔해빠진 장르 여자작가 수준  솔직히 이년은 시가 더 좋음 마가렛 애트우드 시인이 원도가 소설도 썼는데 소설은 개병신이고 시는 좋음
그런데 우리나라에 딱히 시집있나? 나는 걍 다 영어로 봐서

2.다자이 오사무
선집 읽었는데 달려라 메로스 빼고 다 ㅎㅌㅊ였음 인간 실격도 사양도 존나 지루하고 이새끼 다른 단편 들도 뭐 어쩌라는 느낌이 강하더라 달려라 메로스는 존나 개쩔었음

3.셰익스피어
햄릿 리처드 3세빼놓고  다개쌉 노잼임 이렇게 노잼인가 싶긴함 말이 존나 너무 많아서 짜증남 영어로 읽어도 뭐 어쩌라는 느낌임 존나 사람들이 느끼는 연극의 병신성 다가진 느낌인 희곡 들이많더라 햄릿이랑 리처드3세는 고트 급임 나머지는 뭐 지루해 체홉미만 잡임

4.염상섭
삼대 시험 문제로 풀다가 오 꽤하는데 생각한 내가병신 전문으로 보니까 초반 만 좋고 가면 갈수록 이게 씨바 에도가와 란포 다자이 오사무  이쿠타쿠와 류노스케 등등 이랑 동시대를 산 새끼가 낼 소설이냐 는 점에서 얼탱이 가 없는 수준. 세련됨이라고는 좆도없는 새끼

5.김동인
생각보다 유치함
내가 야마모토 무사시 10권까지 읽고 포기했는데 약간 그런 느낌인데 재미는 더 없는 느낌

6.박태원
왜이렇게 썼는지 알수 없는 수준? 뭘 하고 싶었던 걸까 란 생각이 들었음 뭔가 사소설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는 알겠는데 일본 작가들이 너무 잘하는 걸 하는 바람에 너무 비교가됨

7. 공지영
모 영화 이후로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투박해서 놀라긴 했음 공지영이소설가 지망생 여자들을 늘렸다는 말을 들은적있는데 그래도 설마 했는데 레알 그런 수준임 요즘 거쩔이들의 선구주자 쯤 되는 것 같음

8. 천병관
고래 이후로 생각보다 뭔가 싶었다가 불편한 편의점 보고 이아저씨가 불편한 편의점류 원조 구나 느끼긴함

뭐 더 있는 게 안적을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