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엘백
잘쓰긴 하는 데 뭐 암살 위협 당해서 아일랜드 피난 가있고 좌파들의 적 이라느니 어쩌니 해서 엄청 기대했는데 충격적인것도 없고 그렇게 우파 적이지도 않고 왜 테러위협 하고 좌파들이 싫어 하는 지 모르겠음 지금도

2.무라카미류
반도에서 떠나라 한정이긴한데 한국사람들이 이소설읽고 혐한 우파 소설가라고 욕할 정도가 되나 싶긴했었음 소설가가 마지막으로 뉴스에서 중요하게 대거 다루어진  시대의 마지막 인물 의 초상.

3.이문열
생각보다 별로였음 황제를 위해서 변경 젋은 날의초상 등 유명은 한데 이게 인기였고 고평가 받을 만 한가 에서  고개가 갸우뚱 해지는 느낌?  그 시대 기준으로도 좀 진부 하다랄까  무라카미 하루키가 등단할 시점이라

4.박일문
살아남은 자의 슬픔  은 무라카미 하루키 표절작이니 아니니 싸웠고 인기도 정말 많아서 드라마로도 나왔고 지금도 꽤 음지에서 인기가 있는 걸로 아는 데  걍 그냥 그랬음  하루키 표절인 건 모르겠고 걍 흔한 통속 소설 아닌가? 이걸 상준 민음사도 안목 참 없다 싶음 이게 오늘날 거짤이 좆망의 예견인가 싶긴함

5.박민규
지금 다시 읽다보면 잔혹한 묘사가 없는 매피소트계 작가 아닌가 싶긴함  평론가들가 순문 메이져 작가 독자들이 열광했는지 모르겠음 메피소트계 소설가들은 한국 번역도 잘안되는 마당에

6.김금희, 김애란
그냥 평범한 옛날 드라마 에피소드 하나 가져온느낌 인데 왜 좋아하는 지 모르겠음 단편 주제에 호흡이 길다랄까

7.김영하
단편은 잘쓰는데 솔직히 장편은 답없다고 느낌  김영하 는 30페이지 이상 되는 글을 쓰면 안된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