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김애란 작가 비행운에 실린 "서른"이 숨막힐 정도로 좋았어요
읽어보신 분들은 알텐데,
[넌 자라서 내가 되겠지...겨우 내가 되겠지...]
이 구절을 읽으면서 뒷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듯한 충격이...
이렇게 숨 막힐 정도로 기분 좋게 읽으셨던 단편소설 있나요?? 있다면 추천 해주세요 ^^
전 개인적으로 김애란 작가 비행운에 실린 "서른"이 숨막힐 정도로 좋았어요
읽어보신 분들은 알텐데,
[넌 자라서 내가 되겠지...겨우 내가 되겠지...]
이 구절을 읽으면서 뒷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듯한 충격이...
이렇게 숨 막힐 정도로 기분 좋게 읽으셨던 단편소설 있나요?? 있다면 추천 해주세요 ^^
금시조 읽을 때 숨이 부족해 헉헉 거렸었음
데미안 - 헤르만 헤세. 공허한 십자가 - 히가시노 게이고. 당장 생각나는 소설은 이렇게 2개. 두 권 다 몰입되어서 금방 읽었던 기억이~
사마천 사기
디킨스 위대한 유산
체호프 공포
카프카 단식광대, 다리
사람의아들하고 당신들의 천국 읽으면서 눈까리가 느린 나를 원망함 - dc App
사람의 아들하고 소세키의 마음
카프가 변신.. 공산토월
펄벅 대지에서... 왕룽개새가 빨래하는 오란한테 진주 슈킹하는 장면
소유냐 존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