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현실이 그렇기도 하고.

그런데 여기서 내가 궁금한건, 그런 전원 생활이 시대가 지남에 따라 낭만이 사라져버린 건지, 아니면 옛날,예초부터 낭만적인 요소 따위는 존재하지 않았던 건지를 모르겠음.

전자에 따르면 근대화됨에 따라 시골도 자본주의 물 먹고 타락한 것이 되고. 후자라면 원래부터 시골은 황만근 소설에나 나오는 그런 곳이였다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