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란 뭐냐 사실이 아닌 걸 사실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따라서 어떤 이야기든 문자로 쓰여지면 상징으로써 존재 하지 존재는 말살되는 것이다. 살아있는 사람이여고 마찬가지다 글로써진 이상 그는 상징이다 존재는 말살된다. 포청천을 생각 해보자 포천천의 실제 역사적 행적에대해 알거나 관심있는 사람있나?
그게 포청천 이야기와 무슨 상관이있나 없다 포청천이 실존 인물인지 아닌지도 중요하지않다 포청천이 실제로 내린 판결이 정의로운가? 상관없다 이야기속 정의로운 판관 포청 천이 한일은 다 정의 롭고 좋은 일이다.  포청천은 무조건 정의로운 일을 하고 결과도 다 좋다. 끝이다 포청천의 부모 형제 할아버지 할머니 친구 교우관계 성격 식성 등등 다이나?  모른다 우리는 초청천이 정의로운 판결을 하는 것을 보기 위해 드라마를 본것이다.  포천천의 트라우마 좆까 정신 분석 좆까 씨발 관심 없어 정의로운 판결이나 하라고 병신아다
그럴다면 실제 인물이있다는듯이 이야기를 쓰는 것이 의미가 있나?
류스이는 그딴거 의미없다 고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이야기를 그렇게 소비하지 않기 때문이다. 영웅의 12가지니 뭐니 다필요없고 성장 고통이딴거 다필요없다.  그냥 맡은 역활과 행동만 하면 된다. 아이언맨 은 타노스를 줘팬다 하면 타노스만 줘패면 된다 고민 갈등 트라우마 등등 좆도 의미없다. 그냥 영화 시간이나 길게 하려고 하는 거지 뭐 의미있나? 악당이나 줘패면 된다
인간적으로 보이게 노력 하는게 부질없는 일이다.
그냥 페이지 를 채우기위한 것에 불과하다. 무슨 짓을 해도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