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눈물이 흐르는 작품…삶과 육체란 것은 소멸을 향해 가는 것그럼에도 유지되는, 아주 희미하게라도 유지되는 정신과 습관차가워 보이던 아니 에르노도 어머니 앞에서는 작은 소녀라는 게넹..가슴이 아픈 작품이었습니다- dc official App
그만 열심이 읽어 - dc App
탐욕적 독서를 실행한다. - dc App
차가워 보이던 아니 에르노도 어머니 앞에서는 작은 소녀라는 게 < 글을 왜 이리 잘 쓰시는지..
뭔가 "어? 의외의 모습인데?" 싶은 생각이 많이 든 작품이었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