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오래간만에 읽었더니 슬슬 루즈해진다..

틀뢴은 좀 난해하기는 해도 되려 재밌어서 그냥 읽혔던 것 같음, 특히 마지막 부분(체스 선수의 정밀함이었나..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