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오웰:1984(민음사)
제인오스틴: 설득, 레이디수잔(그리고 미완성 단편)(시공사)
₩&@ 세르반테스: 돈키호테(시공사)
\"&₩ 호손: 주홍글자(민음)
다자이 오사무: 사양, 인간실격(을유)
응구기 와 티옹오: 울지마 아이야
이현우: 아주 사적인 독서
아고타 크리스토프: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김인육: 사랑의 물리학
김환기: 천자문 읽어주는 책
c.디킨스: 두도시이야기(창비)
천명관: 고래
황인찬: 희지의 세계
닐 슈빈: DNA에서 우주를 만나다
₩@@ 그로니츠: 분더킨트
짐바르도: 루시퍼 이펙트
비르바우머, ₩&@\": 뇌는 탄력적이다
요나스 요나손: 창문넘어 도망친 ₩&@\"
데이비드 리스: 연필깎기의 정석
서정민: 이슬람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카뮈: 이방인(책세상)
최영미: 서른 잔치는 끝났다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 세네카: 세네카의 화 다스리기
다니엘 튜더: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빌 브라이슨: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류츠신: 삼체
김영하: 검은꽃
크리스티여사: 봄에 나는 없었다/ 그리고 아무도 &@
&@@ 가르시아 마르케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빅토르 위고: 레 미제라블(민음)
프리모 레비: 이것이 인간인가
나보코프: 롤리타(문학동네)
정약용: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창비)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
주제 사라마구: 눈먼 자들의 도시
김훈: 칼의 노래
정유정: 7년의 밤
장하준: economics &@@@
얀 마텔: 파이 이야기
랜들 먼로: 위험한 과학책
일본소설 억지로 읽어봤는데 나랑 안맞는걸로...올해의 책을 뽑으라면 칼의 노래. 천자문 읽어주는 책 이것도 꿀잼이었음.
많이 읽었네 나도 일본소설은 별로
응구기 재밌어?
응구기 걍 그랬음 식민지배당하는 상황이 우리나라랑 다를게없어서 오히려 좀 식상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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