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다원주의 사회에서 답은 없다
끊임없는 논쟁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든다
정의도 불변이 아니라 변화한다
이게 저자가 하고싶은 말인거 같음
책 말미 4~5페이지 정도에 하는 말임
400여 페이지 중 대부분 내용이
각종 찬반논란이 끊이지 않는 토론 주제에 대한
저명한 인사들의 의견, 기반 사상 + 학생들 토론
끊임없는 논쟁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든다
정의도 불변이 아니라 변화한다
이게 저자가 하고싶은 말인거 같음
책 말미 4~5페이지 정도에 하는 말임
400여 페이지 중 대부분 내용이
각종 찬반논란이 끊이지 않는 토론 주제에 대한
저명한 인사들의 의견, 기반 사상 + 학생들 토론
그 답없는 얘기를 끊임없이 하는 과정 자체가 문과의 매력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