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편향된 시점에서 쓰였다는 비판도 있으나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는데
마오쩌둥 밑에서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이 여러 의미로 대단하다고 느낀다.
그 시절에 조금만 잘못 보여도 숙청당하거나 문혁 등등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낄 일이 많았을 텐데
온갖 시련을 다 이겨내고 최후의 승자가 된 마오 사후 공산당 고위직들의 처세술은 신의 경지에 다다른 것 같다.
저자가 편향된 시점에서 쓰였다는 비판도 있으나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는데
마오쩌둥 밑에서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이 여러 의미로 대단하다고 느낀다.
그 시절에 조금만 잘못 보여도 숙청당하거나 문혁 등등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낄 일이 많았을 텐데
온갖 시련을 다 이겨내고 최후의 승자가 된 마오 사후 공산당 고위직들의 처세술은 신의 경지에 다다른 것 같다.
그런 가운데서도 개혁개방 이끌어낸 덩샤오핑이랑 천윈은 ㄹㅇ 대장정부터 해서 중국 역사 GOAT 라인임...
ㄹㅇ.. - dc App
덩샤오핑이 천안문
당시 중국 인구 비율로 따지면 스탈린 히틀러보다 꽤 낮음 오히려 김일성이 더 높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