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훅 읽고, 아내 독백 부분만 다시 읽어 봤는데도 어렵네요 ㅠ
ㅍㅁ니즘 문학? 으로 봐야 하는지 인간으로서 받는 억압에 대한 건지 아니면
평범해 보이지만 소외되는 사회 구성원에 대한 건지 ...
뭘 말하고 싶은 건지 알 듯하면서도 모르겠어요
한 번 훅 읽고, 아내 독백 부분만 다시 읽어 봤는데도 어렵네요 ㅠ
ㅍㅁ니즘 문학? 으로 봐야 하는지 인간으로서 받는 억압에 대한 건지 아니면
평범해 보이지만 소외되는 사회 구성원에 대한 건지 ...
뭘 말하고 싶은 건지 알 듯하면서도 모르겠어요
그게 매력인 소설 아니겠습니까.
이번주에 바로 사야겠다
겉절이에 비해 낫다는 거지 묵은지들에 비할 바가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