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흑 하나로 가뿐히 제낀다고 봄
[일반] 솔까 발자크보다는 스탕달 아니냐
하라쇼♬(oxquiz)
2019-02-2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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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크가 사실주의 오픈한 의의도 있지 않나?
물론 발자크의 위상도 린정린정
줄리앙 소렐이라는 세계문학사상 불멸의 야망캐를 만든 거 보면 그럴듯 ㅋㅋ 21세기 한드에서까지 줄기차게 우려먹는 캐릭. 좀 과장 보태서 돈키호테 정도로 강렬하다고 봄. 야망야망하기만 한게 아니라 의외의 순정파기까지 ㅋㅋㅋ 완벽함.
인간사회가 망하지 않는한 뭇 소설과 영화와 드라마 등장인물이 될거임ㅋㅋ 물론 실제로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