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봣던 옛날 그림동화책인데 외국 책을 번역했던거 같음. 그림은 되게 잘 그렸었고


섬을 배경으로 여러 동물들이 나오는데 그중에 바이올린 켤 줄 아는 토끼도 있던거 같음. 이름이 치릴로였나....?


대충 내용 중에 쥐가 감기에 걸려서 아파가지고 동물친구들이 나무열매같은거 따다 끓여서 먹여준 장면도 있던거 같음


책도 없고 검색해봐도 너무 애매해서 찾기도 힘듬....기억에 남는 책이라 꼭 찾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