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호까진 아니지만 딱히 기억에 남을 만한 소설은 아닌듯 그냥 전형적인 ”낭만을 좇는 천재적인 예술가“ 이런 느낌근데 스트릭랜드 이새끼가 워낙 미친놈이라 기행을 보는 재미는 있음 그냥 그 당시의 통속 소설, 현재의 대중 영화나 대중 드라마 정도 포지션이 아니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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