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10월 28일 서독tv에서 방송된 인터뷰임 가우스는 당시 저명한 저널리스트 권터 가우스(훗날 빌리 브란트 정부의 고위관료)라고함
익명(whrofdyddlraud1)2024-03-2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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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수학자 가우스가 아니구나 - dc App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4-03-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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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좀요 - dc App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4-03-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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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의 말
익명(whrofdyddlraud1)2024-03-2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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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 dc App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4-03-21 15:43
히틀러가 유대인 인종학살 안했으면 걍 범부가 아렌트 아니냐
익명(118.235)2024-03-2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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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로 안쓰지않나 라틴어 로 쓰고 그 번역 출판을 읽은거 아니냐
익명(118.235)2024-03-2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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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알기로는 문과는 독일어로만 쓰면 유명해질수가 없음 칸트 시대는 당연하고 야스퍼스시대도 그럼 독일어 가 공용어인 시절이 없으니까
익명(118.235)2024-03-21 15:51
책제목 뭐임요?
익명(218.55)2024-03-2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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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의 말
익명(whrofdyddlraud1)2024-03-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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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ㄱㅅ
익명(218.55)2024-03-21 15:43
난 천재라는거 그냥 취향의 문제 같음
오타쿠들이 애니메이션만 줄창 보고 캐릭터 하나에 꽂혀서 그 생각만 하듯이
일반인도 책을 미친듯이 좋아하면 머리 좋아질 수 있을거라 생각함
난 솔직히 이 정도로 책을 좋아하진 않아
익명(39.7)2024-03-21 16:06
책은 누구나 읽을 수 있고 이해의 정도 - 종류 깊이가 다른거 같음. 똑똑하긴 하지만 이미 저명한 학자들이 읽는 만큼 이해한건 아니겠지 - dc App
Aftnt(wfzr25lzmpnx)2024-03-21 16:09
머리가 탁월하게 좋은 인간들도 있지만 환경도 졸라 크고... 특히 저런 케이스는 그때랑 지금이랑 환경이 달라서 뭐라 말하기 어려운게 현재 한국교과과정이 평균적인 사회인을 위한 과정으로 완벽하게 프로그래밍돼서 그렇지 어지간한 대가리로 어릴때부터 적당한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본인 의지도 있다면 중고1딩 때 철학원전 독파하는것 자체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함
익명(211.36)2024-03-21 16:13
저런 생각을 하면서 조숙하게 자라도 주위 사람들에게 이상한 괴짜 취급받으면서 배척받지 않을 주변환경이 마련되어야 함... 공부를 잘하고 머리좋은 티를 내면 쉽게 배척하는 미국 흑인사회같은 곳에선 아렌트급의 애가 났다 해도....
그러므로 우리같은 일반인은 저런 천재들을 멀리하고 n수생 데리다나 만학도 바슐라르를 가까이해야..
우리나라로치면 초딩 때 공자맹자 배우는 거랑 같은 느낌 아닐까? 싶음.
가상 대화인가 - dc App
1964년 10월 28일 서독tv에서 방송된 인터뷰임 가우스는 당시 저명한 저널리스트 권터 가우스(훗날 빌리 브란트 정부의 고위관료)라고함
아 수학자 가우스가 아니구나 - dc App
책 제목좀요 - dc App
한나 아렌트의 말
사랑합니다. - dc App
히틀러가 유대인 인종학살 안했으면 걍 범부가 아렌트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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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로 안쓰지않나 라틴어 로 쓰고 그 번역 출판을 읽은거 아니냐
내가알기로는 문과는 독일어로만 쓰면 유명해질수가 없음 칸트 시대는 당연하고 야스퍼스시대도 그럼 독일어 가 공용어인 시절이 없으니까
책제목 뭐임요?
한나 아렌트의 말
ㄱㅅㄱㅅ
난 천재라는거 그냥 취향의 문제 같음 오타쿠들이 애니메이션만 줄창 보고 캐릭터 하나에 꽂혀서 그 생각만 하듯이 일반인도 책을 미친듯이 좋아하면 머리 좋아질 수 있을거라 생각함 난 솔직히 이 정도로 책을 좋아하진 않아
책은 누구나 읽을 수 있고 이해의 정도 - 종류 깊이가 다른거 같음. 똑똑하긴 하지만 이미 저명한 학자들이 읽는 만큼 이해한건 아니겠지 - dc App
머리가 탁월하게 좋은 인간들도 있지만 환경도 졸라 크고... 특히 저런 케이스는 그때랑 지금이랑 환경이 달라서 뭐라 말하기 어려운게 현재 한국교과과정이 평균적인 사회인을 위한 과정으로 완벽하게 프로그래밍돼서 그렇지 어지간한 대가리로 어릴때부터 적당한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본인 의지도 있다면 중고1딩 때 철학원전 독파하는것 자체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함
저런 생각을 하면서 조숙하게 자라도 주위 사람들에게 이상한 괴짜 취급받으면서 배척받지 않을 주변환경이 마련되어야 함... 공부를 잘하고 머리좋은 티를 내면 쉽게 배척하는 미국 흑인사회같은 곳에선 아렌트급의 애가 났다 해도....
한국도 흙수저면 그런 집 많을듯
ㅇㅇ 타고난 재능 썩히는 애들이 생각보다 많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