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절판된 책인데 이게 독일 김나지움에서 철학 교과서로 쓰이나 봄. 보통 철학책하면 걍 읽는 텍스트만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저렇게 질문으로 생각할 거리를 준다. 11번 숙제라서 하러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