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위고 - 고루하지만 불문학 원탑 인정
발자크 - 솔직히 너무 노잼..
몰리에르 - 프랑스의 셰익스피어
뒤마 - 꿀-잼
카뮈 - \"오늘 엄마가 죽었다. 어쩌면 어제.\"
보들레르 - 번역본으로도 감성을 느낄 수 있음.
에밀 졸라 - 이 작가 작품의 주인공들은 태어난게 죄다.
플로베르 - 잘 모르겠다.
모파상 - 단편의 명수.
프루스트 - 불문학의 새로운 패러다임1
셀린느 - 불문학의 새로운 패러다임2
쥘 베른 - ??
랭보 - ??
스탕달 - 문학적 성취
볼테르 - ??
데카르트 - ??
생 텍쥐페리 - 보아 뱀.. 보아 뱀..
앙드레 지드 - 기독문학의 정수.
발자크 - 솔직히 너무 노잼..
몰리에르 - 프랑스의 셰익스피어
뒤마 - 꿀-잼
카뮈 - \"오늘 엄마가 죽었다. 어쩌면 어제.\"
보들레르 - 번역본으로도 감성을 느낄 수 있음.
에밀 졸라 - 이 작가 작품의 주인공들은 태어난게 죄다.
플로베르 - 잘 모르겠다.
모파상 - 단편의 명수.
프루스트 - 불문학의 새로운 패러다임1
셀린느 - 불문학의 새로운 패러다임2
쥘 베른 - ??
랭보 - ??
스탕달 - 문학적 성취
볼테르 - ??
데카르트 - ??
생 텍쥐페리 - 보아 뱀.. 보아 뱀..
앙드레 지드 - 기독문학의 정수.
와 다독가시네
카뮈빼고 관심가는 작가가 1도없네...ㅠ
쿤데라는 어떤교
플로베르는 노잼 지드는 좋아함
발자크 스탕달 솔직히 노잼...
현대작가들도 썰 한번ㅋ
ㄴ 프랑스 현대문학은 내가 잘 안보기도 하고 그냥 답이 없음.
셀린은 우리나라에 번역 안된 분인가 온라인 서점에 찾기가 쉽지 안네요 - dc App
영문학과라 불문학은 잘 안 보게 되는데 덕분에 카뮈하고 플로베르 정도만 좋았던 기억이,.,.흑흑
셀린느의 외상죽음과 밤 끝으로의 여행, 제멜바이스/Y교수와의 대담 정도가 출판됨. 워크룸프레스에서 셀린 선집들 출판 예정.
셸린은 원문과 번역문의 차이가 나보코프 이상으로 큰 작가임. 내 생각뿐만 아니라 영어권 애들도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더라
ㄴ 근데 이게 어쩔수가 없는게 대화가 한페이지 전체를 단어로 꽉채우고 대화의 절반이 비속어와 은어로 이루어져 있음. 내가 읽은 판본은 비속어 찰지게 번역해놔서 그런지 꿀잼으로 읽음.
아 셀린 더 나오나보네. 다행이다 읽어보고 싶은거 있었는데
쥘베른 왜??? 난 해저2만리 재밌게 읽었는데
ㄴ 80일간의 세계일주밖에 안읽어봐서 잘 몰라서 ?? 했음.
해저 2만리, 15소년 표류기 읽을라고 영어 배웟는디 알고보니 불어 ㅜㅜ... 불어 4학점은 잇다. B+
나는 발자크 재미지던데 모파상도 그렇고
갠적으로 고리오 영감은 읽다가 눈물 흘릴정도로 재미있게 봐서 동의는 못하겠다 친구야. 불문학과면 맑스나 루카치, 골드만에 대해서 얼핏 들어본적 있을텐데, 걔네 이야기 듣고나면 발자크가 진짜 위대한 작가로 읽힘.
앙드레 말로는 어찌 생각함? - dc App
스탕달의 문학적 성휘라는 게 나는 작품만 읽고는 도대체가 모르겠더라. 어쩌면 너무 배경 지식 없이 쑤셔넣기 바빴기 때문인지도.. 불문 전공이니 구체적으로 썰 좀 풀어달라!! 꺼라위키 들이대면 욕 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