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들 추천대로
미국 3대 희곡작가 한 작품씩 찍먹완

유진오닐 - 밤으로의 긴 여로
아서밀러 - 세일즈맨의 죽음
테네시 윌리엄스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다 읽음.

갠적으로

아서밀러>테네시>유진오닐 순으로
재밌었음